활동소식

2020년 10월 이사학습회

최경옥6855 0 11 0

 

이사학습회

2020년 1012

참여자 : 백운정,최경옥,박신애,고소영,김미진,최은진

진행 : 최경옥

자료 :병원없는세상, 음식치료로만든다(저자:상형철)

 

왜 사람만 병에 걸리는 것일까?

사람들이 사육하는 애완동물들은 왜 사람과 같은 병에 걸릴까?

아무리 의학이 발달된다고 해도 음식물을 비롯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을 바꾸지 않는 한 사람만이 앓고 있는 질병들, 예를 들어 암 및 치매, 중풍, 만성피로, 고혈압, 당뇨, 다양한 희귀성 질병 등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병을 낫게 하기 위해 먹는 약이 오히려 병을 진전시키고 있다는 것은 대단히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사나 제약회사를 위한 약이 아니라 환자를 위한진정한 치료이다. 우리들의 몸 안에는 그 어떤 약보다 효과적인 자연치유력이라는 신비한 원리가 내재되어 있다. 진정한 치료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켜 병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진정 유능한 의사란 인체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여 환자의 자생력을 키워 주는 의사이다. 기원전 서양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라는 말은 지금도 진리처럼 화자 되고 있다.

 현대인류는 산업화 이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

슈퍼마켓과 시장 가판대를 가득 채운 식품들, 거리에 늘어선 식당들은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먹거리에 둘러싸여 있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내가 먹은 음식이 나를 만든다.  그러므로 모든 병은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 생기는 독소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음식 독은 거의 모든 병과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무엇을 먹었는가가 건강을 결정한다.

음식, 스트레스, 과로, 환경독소, 유전적 체질 문제등 생활습관이 병의 원인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인체 질병을 유발하는 모든 독소의 중심에는 음식 독이 있다.

병을 멀리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을지 염두에 두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못 고치는 병은 없다 .못 고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

 

자연드림 정책과 사업방향이 치유와 힐링으로 모든 조합원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있는 먹거리를 넘어서 만성질환의 치유력을 높일 수 있는 먹거리를 만날 수 있도록 하고있습니다.

물품으로는 HF푸드가 새롭게 개발되어 나오고  

채식위주의 식단을 위해 유기농채소와 과일을 가격인하 하고있습니다.

개인의 질환을 조금 더 적극적인 치료를 원하는 조합원을 위해

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치유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이런 사업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병원없는 세상, 음식치료로 만든다'를 함께 읽고

학습회를 진행하면서 더 많은 조합원들도 읽어보길 적극 권합니다.

책은 금정아이쿱에서 5권을 준비해 공간에 비치해 두었으니 읽어보기를 희망하시는 조합원은 밴드에 신청해주시면 빌려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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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활동